Update : 2026-10-23 22:46
뉴스 > 농구·배구
NBA, 새 시즌부터 심판 속이면 자유투 1개 벌칙
플로핑 파울, 규칙에 도입… 일반 파울과는 별개
컵대회 연장전 득점은 골득실과 총득점서 제외
스카이데일리 기자페이지 + 입력 2024-07-17 16:59:43
▲ 미국프로농구가 2024~25시즌부터 선수들이 심판을 속이는 플로핑 행위에 대한 벌칙을 도입한다. USA투데이=연합뉴스
 
 미국프로농구(NBA)가 2024~25시즌부터 선수들이 심판을 속이는 플로핑(flopping) 행위에 대한 벌칙으로 상대 팀에 자유투를 주기로 했다.
 
17일(한국시간) AP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NBA는 구단주와 선수 노조 대표 등으로 구성된 경쟁위원회를 열어 플로핑 파울을 경기 규칙에 도입하기로 했다.
 
플로핑이란 신체 접촉이 없는데도 넘어져 상대 선수에게 파울을 선언하도록 심판을 속이는 행동을 말한다.
 
새 시즌부터는 이러한 행위를 할 경우 심판이 플로핑을 한 선수의 상대팀에 자유투 1개를 준다. 이때 자유투는 경기에 참가한 상대팀 누구라도 할 수 있다. 단 플로핑 반칙으로 퇴장을 당하지는 않는다.
 
NBA는 또한 새 시즌 컵대회인 NBA컵에서 연장전 득점은 골득실과 총득점에서 제외하기로 했다.
 
광고
이에 따라 11월 시작하는 NBA컵 조별 리그에서 연장전에 들어가면 골득실은 0으로 설정되며 연장전 득점은 팀의 총득점에 포함되지 않는다.  스카이데일리·연합뉴스 
 
후원하기
  • 정기 후원
  • 일반 후원
  • 무통장입금: 하나은행 158-910019-39504 스카이데일리
  •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.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,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, 동행하는 홍보,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(법인에 한함)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
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
추천해요
0
좋아요
0
감동이에요
0
화나요
0
슬퍼요
0
댓글 : 0
방문수(PC&모바일)
오늘(실시간) 151,455 ▶
어제 168,922 ▶
최근 7일 ▶
대한민국 명사들
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.
팬클럽 가기
오늘자 스카이데일리



주요 섹션 기사
주소 :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(방배동 463-18) 청송빌딩 3,4층 | 전화 : 02-522-6595~6 | 팩스 : 02-522-6597
종합일간지 등록번호 : 서울시 가50131,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: 서울시 아01703, 등록일 : 2011년 7월 18일
발행·편집인: 민경두, 편집국장 : 주경준, 사업자 번호 : 214-88-81099 후원계좌 : 158-910019-39504(하나은행)
copyrightⓒ2011, All rights reserved. Contact : skyedaily@skyedaily.com | 청소년보호책임자 : 김진강
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