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로컬 음식은 여행의 가장 큰 즐거움이다.
경주, 전주, 포항, 울산, 목포 등 주요 지역 명소에 위치하는 라한호텔은 로컬 여행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역 고유의 맛을 담은 미식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.
최근 ‘라한호텔 전주’에서 지역 대표 음식 전주비빔밥을 재해석해 개발한 ‘전주 비빔빙수’가 화제를 모은 데 이어 ‘호텔 현대 바이 라한 목포’가 인근 영암과 해남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야식 메뉴를 선보였다.
호텔 현대 바이 라한 목포의 야식 메뉴는 영암 황토토마토와 해남 고구마 등 제철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△해남 고구마&야채튀김과 국물 떡볶이 △해남 고구마튀김을 곁들인 모듬 소시지 △영암 황토토마토로 만든 마르게리따 피자 등 3종이다.
고소하고 달콤한 해남 고구마와 상큼하고 달큰한 영암 황토토마토를 색다르게 맛볼 수 있는 야식 메뉴는 오션뷰 객실에서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다.
‘전주 비빔빙수’는 놋그릇에 수박, 망고, 키위 등 신선한 과일을 아낌없이 올린 과일빙수를 고급 한정식집 반상차림처럼 내놓는 SNS에서 인증샷이 화제가 되면서 연일 재료가 소진되고 있다. 라한호텔 전주 내 카페&라운지 ‘하녹당’에서 9월30일까지 만날 수 있다.
라한호텔은 “밥 한 끼, 디저트 하나도 특색 있는 메뉴를 원하는 여행자들에게 라한호텔의 이색 메뉴, 계절 메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”며 “앞으로도 로컬 여행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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